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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상
작성자 이차훈 조회 104
첨부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날짜 2017-11-02
내용


이 글은 동아비즈니스리뷰. 220호. 기사

"인재 노마드 시대 '채용 브랜드'를 관리하라"를 정리한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초연결성이라고 말하는데요.


이제, 무에서 유를 만드는 시대보다

있는 지식을 서로 융합해 새로움을 만드는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HR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달라지는 일하는 방식 & 인재상도 고민해야 합니다.


미국의 한 전문기업에서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2020년까지 미국의 프리랜서와 계약직, 임시직이

전체 근로자의 40%를 넘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계약직과 프리랜서의 비중이

전체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노마드화'라고 표현합니다.

이것은 기업이 인력을 활용하는 데 중요한 고려 요인이 되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한 직장에 묶여 전문성을 나타냈다면

현재는 갖고 있는 역량을 여러 기업에 고가의 용역으로 대우받는

인력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인력들을 잘 찾아내는 것도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이 되는데요.

노마드 인재에겐 은퇴라는 단어도 점점 생소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노마드화가 진행되더라도

기업 내부에서는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하이레벨(High Level)의 핵심 인재들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따라서 노마드 인재와 내부핵심형 인재를 절충하여 확보하고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동아비즈니스리뷰 http://dbr.donga.com/article/view/1201/article_no/8013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일까요?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복잡한 문제해결 능력
융복합&초연결을 통한 점점 복잡해지는 현실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니즈가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역량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미 기업이나 정부에서 니즈가 가장 많은 핵심역량입니다.

2.평생 학습능력
4차 산업혁명 전문가, 비스바덴대의 볼프강 예거 교수가 뽑은
미래의 직장에서 가장 필요한 중요 역량입니다.
노령화, 평균 일하는 기간 단축, 노동시장의 유연성 증대 등 요인으로
직장인들은 과거보다 훨씬 많은 직무를 경험해야 하고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3. 지적 호기심과 자발성
'스스로 창업주라고 생각하는 직원은 최고의 인재다.'
구글이 언급하는 인재상입니다.
목표의식이 분명하고, 동기가 뚜렷한 인재들은
리더답게 행동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기에 관리 감독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인데요.
이런 인재들을 뽑으려면 지적 호기심과 자발성 여부를 집중하여 검증해야 합니다.
또한 업무 성과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호기심은 인지능력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4. 협업능력
분야의 융합, 지식과 기술의 융합!
이렇게 변화하고 복잡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협업이 중요해집니다.
얼마나 협업을 잘하느냐에 따라 역량의 폭이 몇 배로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노마드 시대(전체 인력의 30~40%가 프리랜서)인 미래에는
협업의 의미가 한정적이지 않고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5.디지털 역량
분야와 지식, 기술을 융합하려면 매개체가 필요한데, 결국 디지털 기술입니다.
문제해결, 학습 등의 능력을 더욱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따라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인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 역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는 전반적으로 IT 엔지니어뿐 아니라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역량이 없으면(디지털 문맹) 어떠한 일이든 장애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출처]
[HRD정보]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상|작성자
consulting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