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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기초부터 뚜벅뚜벅
작성자 노은샘 조회 148
첨부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날짜 2017-09-06
내용

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취업을 나가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흥미가 있고 원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지 않아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 바에 ‘차라리 대학교의 원하는 학과에 가서 배워보자’ 라는 마음으로 여러 학교를 알아보고, 신안산대학교에 다니는 친구와 지인으로부터, 기초부터 잘 다듬어주고 제가 배우고자 했던 게임관련 교육내용도 포함되어있다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신안산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처음으로 학교를 본 소감은 캠퍼스가 크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 후 대학 수강신청을 할 때,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수업에 들어갈 때는

중학교 때 이후로 처음으로 다시 컴퓨터를 배우게 되어 진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지만, 첫 수업을 듣고 나선 처음 배우는 사람도 기초부터 배우며, 내용을 따라갈 수 있게 수업이 구성되어 있어서 큰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대학교 시험은 모두 서술형이나 주관식이라고 주변에서 많이 들어 시험 걱정도 많았지만, 수업에 집중하고 조금만 공부하면 답을 적을 수 있게 시험내용이 이루어져있어 고등학교 시험보다 편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2년제여서 수업시수가 빡빡하고 월~수요일까지 전공 및 교양과목이 있어 힘들지만, 고등학교처럼 노는 것 보다 공부를 목적으로 오는 대학교로 생각해보면 감수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선배들도 후배들에게 강요하거나 그런 행동은 일절 없고, 다른 학과 선배들 역시 그런 행동은 일절 없어 학교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신안산대학교에 입학할 신입생 여러분들도 자신의 목표를 위해 대학에 온 만큼, 더욱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시고, 놀 땐 노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