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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PGA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 우승자 넬리코다
작성자 최윤동 조회 54
첨부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날짜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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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러스 인근 팔로스 퍼디스 골프클럽(파7 1.6447야드)에서 박세리의 이름을 걸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를 넬리코다 우승으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넬리코다는 라이언 오툴과 9언더파 275타 동률을 기록해 연장전에 돌입했고 18번 홀(파4)에서 열린 1차 연장전에서 오툴의 버디 퍼트가 살짝 빗나갔고,  넬리코다의 버디 퍼트는 홀 안으로 들어가면서 넬리코다가 우승을 했습니다.


넬리코다는 지난 1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우승 이후 2개월 만에 LPGA 투어 통산 10을 수확했고 우승 상금  30만 달러(약 4억원)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여자 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신지애가 박세리의 초청으로 풀전, 강풍이 부는 날씨에도 노련한 경기 중반까지 우승 경쟁을 펼쳐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노렸으나 버디 2개와 보기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2오버파 73언더파 277타로 공동5위에 머무르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국선수 신지은은 공동 10위, 김효주와 이미향은 공동 18위, 김아림은 공동 22위, 임진희는 공동 27위, 정인지는 공동 39위, 유해란은 공동 58위, 지은희가 공동 65위, 전지원이 단독 67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