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사로 살아남기 상세보기


제목 조리사로 살아남기 독후감 (1C 박*영)
작성자 조인정 조회 217
첨부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날짜 2019-07-05
내용

조리사로 살아남기를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4장의 내용인 살아남기를 하려는 당신에게 주는 팁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3가지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통해서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성공전략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남들보다 열정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말고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인 저의 성공전략을 꼭 지켜나가면서 남 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조리의 적성에 관한 내용입니다. 조리 적성 100%는 없고, 조리 적성 90% 이상이면 거의 맹목적인 사람이며, 기술을 손에 타고 난 사람이라 할 수 있고, 조리 적성 80% 이상이면 “명장”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조리 적성 70%면 흉내는 좀 내는데 다른 분야도 관심이 많으며, 취미생활이나 투잡 등 양다리를 걸치며 현실에 만족해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 중 당연히 조리사로 취업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이 정도의 적성도를 갖고, 조리 적성 60% 이상이면, 직장생활은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며 취미생활에 더 비중을 두기 시작한다. 60% 적성에 머물러 있으면 취미생활이나 좋아하는 분야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또한, 50%는 직장에 흥미가 없고, 40%는 별다른 재주도 없어 먹고살기 위해 할 수 없이 출퇴근만 열심히 하는 내용이고, 30% 이하는,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다 그렇듯, 대부분 먹고살기 위해 일에 다 몸을 맞춘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조리의 적성보다 일을 대하는 열정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 또한 열정을 갖고 열심히 조리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세 번째는 시합하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시합하기에 관한 내용은 하루에 두 번씩 샐러드를 200개씩 담아 랩으로 씌우는 것이 호텔에서의 임무가 있었다. 하지만 이 일을 날마다 반복하다 보면 단순한 일상 앞에서 누구나 실증도 나고 짜증도 나다 보니 샐러드를 항상 즐겁게 담는 방법이 떠올랐는데 바로 샐러드 담기 경진대회를 출전한 것처럼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샐러드를 담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속도도 빨라지고, 샐러드의 모양도 일정했습니다. 그리고 3인분의 일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의 내용을 듣고 싫증나는 일이 있으면,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그 일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내용을 하게 되었고 나중에도 힘들 때마다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